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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한국 세이레평화기도 출판 감사예배 - 기독인 신문 (5.30)
 작성자 : 부운영자입…
Date : 2011-08-05 13:52  |  Hit : 4,625  
평화한국 세이레평화기도 출판 감사예배

오는 6월13일부터 7월3일까지 기독교회관에서 금식기도회 실시







2011-05-30 11:48:36   [trackback]

기독인뉴스 기자

 










사단법인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은 지난 5월 30일 서울 장충동 엠버서더호텔에서 세이레평화기도 출판 감사예배를 드리고,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제5차 세이레평화기도기운동을 21일 동안 매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 금식기도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화한국은 지난 2007년 창립과 더불어 지난 4년여 동안 ‘세이레평화기도’운동을 실시해 왔다. 2007년에는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하여 6월 6일 임진각에서 쥬빌리코리아를 열고 ‘평화세대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기도책자를 내고 세이레기도운동을 시작했다. 개최했다. 2008년에는 남북한 체체분단과 신사참배 70년을 맞아 ‘신사참배 70년 회개와 금강산 기독교수양관 복원’이라는 주제로 참회의 기도를 했으며, 2009년에는 세계금융위기 가운데 북한의 제2차 핵실험으로 인해 ‘하나님의 평화, 샬롬’이라는 주제로 개인 가정 교회 사회 국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지난 2010년에는 일본이 대한제국을 강제합병한지 100년, 6.25전쟁발발 60년, 4.19민주혁명 50주년, 6.15공동선언 10주년, 에딘버러 세계선교100주년 등을 맞아 ‘자신을 새롭게, 교회를 새롭게, 민족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열리는 제5차 세이레평화기도회는 ‘회개 그리고 용서와 화해’라는 주제로 기도운동을 실시하며, 용서팔찌운동을 병행해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사회와 민족에 용서와 화해가 이뤄지길 위해 간절한 기도회로 진행된다. 동기도회는 먼저 하나님의 용서를, 둘째 우리가정과 교회, 사회내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람의 용서를, 셋째는 지역, 이념, 세대, 계층 갈등을 해결하는 남남용서를, 넷째는 지금도 끊임없이 도발을 자행하는 북한에 대한 남북한 용서를, 다섯째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년 4강이 한반도 분단 과정에 개입되고 동아시아 평화를 위협했던 역사적 사례에 대한 국제적 용서를 성경본문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묵상하면서 기도를 한다.





이번 새롭게 발간된 세이레평화기도회 책자는 영등포교회 원로 방지일목사가 권두언, 왕성교회 길자연목사가 발간사, 신촌성결교회 이정익목사가 격려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정성진 김승욱 송태근 이성주 손인웅 강신원 정재호 김성곤, 최이우목사 등이 개인과 교회, 사회와 민족, 나라와 세계의 화해와 용서를 위한 메시지 등이 실려 있다.



또한 동 책자에는 박성민목사가 김준곤목사를 통해 본 용서와 화애의 스토리를 비롯해 김명혁목사가 부친을 기억하며, 손동아목사가 손양원목사를, 정현수박사가 지역과 이념갈등, 임헌만박사가 세대갈등, 정종훈교수가 계층갈등 등 다양한 용서와 화해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세이레평화기도회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와 평통기연이 공동주최하며, 부흥한국 선교한국, 성서한국,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기독교통일학회 등 24개 단체와 34개의 교회 등임 참여하고 있다.



평화한국 허문영대표는 “오늘날 우리 사회와 민족의 상황은 매우 어려운 갈등과 문제로 점철되어 있어, 개인적, 사회적, 교회저그 국가적으로 여러 사안에 따라 피해자와 피의자가 상충적으로 대립하며 존재한다”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우리 기독인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조건 없이 용서함 받은 것과 같이 서로 용서하고 용서받는 쌍방향적인 노력이 진행될 때 가능하며, 새이레기도회는 이런 취지에서 용서와 화애의 기도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