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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평화한국

 
[데일리굿뉴스 5.31일자 '회개ㆍ갱신ㆍ화해 함께 외치자']
 작성자 : 평화한국
Date : 2017-06-01 10:48  |  Hit : 122  

'회개ㆍ갱신ㆍ화해 함께 외치자'

박은정 기자(nemo.8626@gmail.com) 

평화한국이 내달 6일부터 26일까지 21일 동안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 평화한국은 종교개혁 500주년과 평양대부흥 110주년을 맞은 올해, 복음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한국교회의 회개ㆍ갱신ㆍ화해를 주제로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화한국이 내달 6일부터 26일까지 21일 동안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개최한다.ⓒ데일리굿뉴스

 
21일간 기도회 진행…GOODTV 방영 예정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31일 서울시 마포구 평화한국 사무실에서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다니엘이 민족을 위해 21일 동안 기도했던 것을 교훈 삼아 나라와 민족, 교회와 사회, 개인과 가정의 회복 나아가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복음통일을 소망하는 일꾼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취지로 2007년 시작됐다.
 
이번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는 내달 6일 우리응답교회를 시작으로 26일까지 21일 동안 전국 21개 교회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특히 매주 토요일마다 복음통일을 위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10일 남대문교회에서는 밀알합창단과 평화한국이 복음통일찬양제를 실시하며 ▲17일에는 창조교회에서 <하나님의 눈물>이란 제목의 음악극 ▲21일에는 DMZ 통일기도회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며 복음통일을 구하는 기도회가 진행된다.
 
평화한국은 한국교회 성도들이 교회와 처소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매년 <세이레기도> 책자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올해 책자 발간에는 한국교회 목사들을 비롯해 각 영역의 전문가 교수 및 학자 53명이 집필에 동참했다.

성도들은 책자를 통해 기도회의 주제인 '회개ㆍ갱신ㆍ화해'를 집중적으로 묵상할 수 있으며, 기도회 기간 동안 통일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나눠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문영 대표는 "이번 기도회를 통해 기독교정신에 입각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을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싶다"며 "북한 주민과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지원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도회를 통한 헌금은 북한의 시각장애인,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점자 책 통일, 수화통일 작업을 실시할 것"이라며 "또한 현재 북한에 6명의 선교사가 억류돼 있는데 이번 기도회가 마친 후에는 억류돼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오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가 가장 힘써야 할 것은 요셉처럼 형들을 끌어 안고 화해하는 일"이라며 "적대감이 가득한 남북도 서로 끌어 안고 울면서 화해를 이룰 때 복음통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이레기도회는 GOODTV를 통해 방영된다. GOODTV는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금요일 오전 9시 세이레기도회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