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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원 5.31일자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 평화한국, 6월 6일부터 21일간 회개, 갱신, 화해 주제로 진행 ]
 작성자 : 평화한국
Date : 2017-06-01 10:46  |  Hit : 115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

평화한국, 6월 6일부터 21일간 회개, 갱신, 화해 주제로 진행

범영수기자

▲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6월 6일부터 21일간 국내외 교회에서 열린다.     ? 뉴스파워 범영수


11번째 세이레평화기도회가 ‘회개, 갱신, 화해’를 주제로 열린다.

 

사단법인 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은 31일, 평화한국 사무실에서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제11회 세이레평화기도회는 6월 6일부터 26일까지 21일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열린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통일문화행사로 복음통일콘서트, 탈북스토리 음악극, DMZ통일기도회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세이레평화기도회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된다. 베를린비전교회와 상해한인교회가 그 주인공으로 특히 상해한인교회는 상해임시정부 출범에 기여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허문영 박사는 “상해한인교회의 세이레평화기도회 참여는 제2의 독립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평화한국은 한국교회 성도들이 교회와 처소에서 복음통일을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매년 세이레기도책자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올해 세이레평화기도책자는 복음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전념하고 있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비롯해 각 영역 전문가 53인이 집필에 동참했다.

 

세이레평화기도책자는 우리사회와 교회 내에 만연한 음란, 부정부패, 거짓의 죄를 회개하고 화해와 갱신으로 평화통일과 새로운 한반도를 맞이하는 기도제목들로 꾸며져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는 “한국교회와 사회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은 야곱과 요셉처럼 형들을 끌어안고 울면서 화해하는 일”이라며 “우리가 화해할 때 극도의 적대와 대결로 치닫고 있는 남북도 서로 끌어안고 울면서 화해를 이루고 복음통일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