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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동북아 평화, “성경적으로 이뤄야”
 작성자 : 평화한국
Date : 2014-10-24 23:46  |  Hit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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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굿데이] 동북아 평화, “성경적으로 이뤄야”

2014-10-24 |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


한중일 평화NGO들이 동북아시아의 평화체제 구축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들 NGO들은 특히 성경적 평화를 이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보도에 최은원 기잡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평화NGO컨퍼런스.

역사와 정치 경제,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화를 위해 힘써온 동북아 NGO 단체들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신학과 성경, 사회과학적인 시각에서 진정한 평화의 방향이 무엇인지 논의했습니다.

숭실대학교 김영한 교수는 “신약과 구약 성경에서의 평화는 샬롬”이라고 강조하며, “샬롬은 갈등과 폭력의 해소를 넘어 정의가 실현되고 사랑이 실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YN 김영한 교수 / 숭실대학교

이어 발제한 중국의 한 NGO관계자는 “샬롬은 관계 속에서의 평화로 이해돼야 한다”면서도 “샬롬이 정치와 문화, 종교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평화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NGO 해피버스데이 기금 사사누마 시오미 대표는 성경적 평화를 사회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소니와 모리나가 등 일본 기독교 사업가들의 사회적 평화 사례를 소개한 사사누마 대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이 함께한다면, 동북아에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INT 사사누마 시오미 / 해피버스데이 대표

한중일 기독교 평화NGO 관계자들은 “성경적 평화를 지향점으로 삼고 한중일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씨채널뉴스 최은원입니다.

보도국 cnews@cchannel.com


입력날짜 2014-10-24   최종수정 2014-10-26 오전 1:17:14